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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모씨(30)는 무대에 오르는 일이 많지만 활짝 이를 드러내며 웃는 일은 드물었다. 앞니가 약간 튀어나온데다 비뚤게 생겨 콤플렉스를 느끼기 때문이다. 앞니가 드러나지 않게 웃고 말하려다보니 입모양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표정이 어색했다. 그런 그는 최근 자신감을 되찾았다. 심미보철 전문병원인 신치과(www.trust shin.com, 02-3442-0119)에서 3주간 치료를 받은 후 깨끗하고 가지런한 치아를 갖게 됐기 때문이다. 이제 그는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으며 누구보다도 환하게 미소 짓는다.

치아가 깨지거나 충치로 치아모양에 변형이 온 경우 종전에는 치아모양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상이 생긴 자리를 때우거나 씌우는 등 보철치료를 했다. 즉, 기능적인 면에 초점을 둔 치과질환 차원에서 다뤘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능적인 면뿐만 아니라 미용적인 측면도 강조한 심미보철치료가 늘고 있다.

어금니 뽑지 않고 치료기간 짧아

심미보철로 유명한 신치과의 신태운 원장은 “치아의 위치를 철사의 힘을 이용해 뿌리부터 움직여 교정하는 방법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금니 쪽에 문제가 없어도 어금니 4개를 빼야 하는 단점이 있다”며 “어금니 쪽에 문제가 없고 빠른 시간 내에 아름다운 치아를 갖기를 원하는 경우엔 심미보철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치열교정의 경우 2~3년이 걸리는 반면 심미보철을 통한 치아교정은 2~3주면 완성된다. 치아 사이가 벌어졌거나 덧니, 돌출된 치아가 있는 경우, 또는 누런 이를 가진 경우에 당사자들이 느끼는 열등감은 크다. 이럴 경우 치아 전체의 상태가 아주 심각하지 않은 한 심미보철을 하게 되면 간단한 시술을 통해 정상치아에 가까운 모습으로 치아의 미관을 살려줄 수 있다.

심미보철은 시술법과 재료에 따라 라미네이트, 엠플레스, 레진, 인레이 시술 등으로 분류된다. 시술법과 재료를 선택하는 기준은 환자의 치아상태다. 약물 등으로 인해 치아변색이 생긴 경우나 앞니 사이가 벌어지고 배열이 틀어진 경우 또는 고르지 못한 치열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라미네이트가 쓰인다. 신 원장은 “라미네이트는 문제의 치아 표면을 최소한 갈아내거나 아예 갈아내지 않은 상태에서 얇고 투명한 인공치아를 접착시키는 치료법”이라며 “7~10일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2~3회 치과를 방문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의 범위가 큰 경우에는 치아 전체를 덧씌우는 엠플레스가 적합하다.

잇몸뼈 이식 비율 크게 낮춰

레진과 인레이 시술은 충치치료 방법이다. 치아관리를 잘못해 잇몸 부위의 치아가 손상돼 검게 보이거나 경미하게 충치가 생긴 경우에는 문제가 생긴 부위를 긁어낸 다음 치아 색상과 같은 레진을 부착시킨다. 1회 내원으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다. 인레이 시술은 충치 부위가 광범위할 때 한다. 충치가 생긴 부위를 제거한 후 손실된 부분의 치아 모양을 만들어 붙이는 방법이다. 종전에는 금이나 아말감이 일반적으로 사용됐지만 자연스러운 치아색을 낼 수 있는 레진이나 세라믹을 선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왼쪽부터 라미네이트, 엠플레스, 임플란트 시술 전(위)과 후.

신태운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도 많다. 국내에 임플란트가 도입되던 초창기인 1994년부터 임플란트 시술을 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자리에 인공치근을 심어 인공치아를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자연치아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미관상 완벽한 모양을 갖추는데다 씹는 힘이 강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신치과의 임플란트 시술 특징은 무절개·무통이다. 비결은 CT(컴퓨터 단층촬영기). 워낙 고가의 장비여서 아직까지 종합병원에서도 갖추지 못한 곳이 많은데, 개원가에서는 신치과가 최초로 도입했다. 신 원장은 “CT는 뼈의 3차원적인 모습을 재현하기 때문에 X선 촬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다”며 “잇몸을 절개해서 뼈 상태를 확인하지 않아도 CT촬영을 통해 인공치아 뿌리가 심어질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무절개 임플란트가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잇몸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은 물론 멍들거나 붓는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다.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CT의 효용은 이뿐만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잇몸 뼈가 적은 경우 인공뼈나 자신의 뼈를 이식한 후 임플란트 시술을 해야 한다. 두 번 수술을 해야 하는 부담감과 회복상태를 살피며 시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 치료 기간이 6~9개월 가량 걸린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환자는 이식 대신 틀니를 선택한다. 하지만 다른 병원에서 잇몸뼈 이식을 권유받은 환자들이 신치과에서는 정상적으로 임플란트 이식을 받는 사례가 적잖다. CT 덕분이다. 신 원장은 “뼈가 부족해도 CT촬영을 해보면 인공치아 뿌리를 심을 수 있는 최소한도는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며 “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시술받은 후 만족감을 얻고 돌아가는 환자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치아 치료에 사용하는 재료

충치는 치아의 칼슘을 비롯한 무기질과 단백질 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말한다. 치료가 끝나면 충치는 사라지지만 한 번 손상된 치아조직을 인공적으로 대체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 사용되는 재료는 다음과 같다.

▲금 한때 ‘금니’가 부의 상징이던 시기가 있었다. 요즘에는 치아색과 흡사한 세라믹 등에 밀린 듯하지만 금은 내구성이 높아 주변 자연치아와 균형 있는 강도를 갖는 게 장점이다. 씹는 힘이 좋고 부서질 우려가 없다. 무엇보다 충치로 제거된 부위를 정확하게 재현하고 남아 있는 치아와도 밀봉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여전히 가장 우수한 재료로 손꼽힌다.

▲레진 금이나 아말감을 치아에 사용한 경우 치아색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미관상의 문제가 생긴다. 반면 레진은 자연치아와 색상이 비슷해 심미치료에서 주로 쓰인다. 가격이 저렴하고 시술도 간단하지만 강도가 약한 탓에 앞니 부분에 약간의 손상이 있는 경우 등 시술부위가 크지 않은 경우에 주로 쓰인다.

▲도자기(세라믹) 치아색과 유사하고 강도도 좋지만 특수한 제작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가격이 다소 비싸다. 눈에 보이는 앞부분만 도재로 하고 뒷부분은 금으로 하는 등의 방법을 쓰면 가격부담을 낮출 수 있다. 도자기를 얇은 판 모양으로 만들어 앞니의 표면에 부착하는 시술법이 라미네이트다.

▲아말감 치과 재료 중 가장 저렴하며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수은이 들어 있다고 하여 시술을 꺼리는 환자들도 있지만 미국 등지에서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공식적인 발표를 하기도 했다. 시술 후 찬 것을 마셨을 때 이가 시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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